자유게시판
#6 내가 잘 살고 있는지 아닌지 확인하는 간단 꿀팁
그것은 바로!
아침부터 저녁까지 단 것, 튀긴 것, 맛있는 것이 땡기는지 or 크게 먹고 싶은 마음이 적은지.
즉,
(식욕,성욕,수면욕) 같이 즉각 오는 쾌락을 평소보다 과하게 집착하는지 vs 아닌지
제 경험을 관찰해보니
자기 스스로 잘 가고 있나 의문이 들거나
양심에 걸리는 일을 하거나
내가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회의감이 들면
특히 저런 땡기지만 몸에 좋지 않은 것들이
참을 수 없게 당기더라고요.
반대로
제대로 하고 있다
후회없다 이런 마음이면
평소보다 조금 적게 먹어도
막 뭔가를 먹고 싶다는 느낌이 적습니다.
이런 것들은 개개인의 "회피행동"으로 볼 수 있습니다.
(잠을 15시간 20시간 막 잔다거나...)
추측이지만
여러가지 이유로 몸과 마음이 괴롭기 때문에
즉각적인 쾌락(엔돌핀, 카페인) 등을 몸이 요구하는게 아닌가 싶어요
뇌피셜입니다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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